케인에게 건네는 쪽지
Book
케인!
내 필사본의 사본을 재밌게 읽었기를 바라. 얼마나 걸렸어? 몇 년? 이젠 다음 책의 연구를 시작하려고 해. 땅과 공기의 형제회를 위한 곤충 카탈로그야. 내 프로젝트 때문에 다음 달에 바하리 지역으로 가게 됐어. 네가 정말 보고 싶을 거야. 시간을 줘. 그럼 내가 꼭 그리로 갈 테니까.
내 모든 사랑을 담아.
무아누크
추신 - 최근에는 이니레븐에 있었는데, 현지에서 난 찻잎을 조금 얻었어. 네가 여전히 이걸 좋아했으면 좋겠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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