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logue with Einar
Dialogue
| Required for Quest |
|---|
Script:
Einar: ...이제 내 요청이 왜 당신에게 어려웠던 건지 알겠네요. 온전함을 완성하는 데 중요한 당신의 일부를 포기해야 했을 거예요.
Einar: 그리고 나는 네 기억이 손실된 것과, 추가적인 온전함이 고통스러웠던 이유, 그리고 네가 왜 다른 이들에 대한 고뇌를 공유하기를 바라지 않았는지 이해가 가.
You:
맙소사, 돌파구를 발견했군!
Einar: 돌파구? 우리가 뭘 돌파했다고 인지하는 건지 모르겠군. 우린 그저 대화를 하고 있는 건데....
Einar: 그럼 너희 둘은 내가 백업 장치로 원격 중단을 옮겨도 괜찮다는 거지?
Einar: 에이나르가 절차를 수행하는 게 좋겠어. 갈두르로서 그의 손과 눈은 협동력이 엄청나게 우수하거든.
Einar: 물론! 이 계획을 실행하는 데 내가 몇 시간이나 보내고 그랬던 건 아니니까.
Einar: 음,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. 네 시간을 더 현명하게 쓰지 그랬어.
Einar: 당신의 중단 기능을 전송하는 건 영광이죠. 현시점에서 준비가 되었나요? 아니면 임시적으로 더 최선이 될 때까지 기다릴까요?
Einar: 확 끝내버리는 게 낫겠어.
Einar: (에이나르가 몇 개의 룬을 당신이 제공한 도구로 장치에 뚜렷이 새긴다. 거희미하게 보이는 분홍색 불빛이 정원사의 머리 위에 나타난다.)
Einar: 당황스러운 감각이 느껴지는군.
Einar: 이제 {playername}이(가) 찾은 안테나를 설치해서 당신의 범위를 확장할 거예요.
Einar: 조심해서 진행해. 또 당황스러운 감각을 느끼고 싶진 않으니까.
Einar: 가만히 있어요. 이 장치를 당신의 바람의 흐름 수신기에 붙일 테니까...
Einar: 맙소사! 엄청난 정보야. 세상이 이렇게 광대할 줄은 상상도 못 했어.
Einar: 빌더 6978이 지금 홀리를 지나간 거 알았어? 그리고 그녀가 바하리 지방 크기의 나선형 미로를 지었다는 것도?
Einar: 네. 그녀의 노력을 알고 있었어요. 그 나선을 방문하지는 않았지만, 그녀는 제게 수많은 흐름 그래픽 이미지를 보여주었죠.
Einar: 육각형 미로가 계란형보다 미적으로 더 훌륭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, 그래도 솔직히 그녀의 성취에 깜짝 놀랐어. 온전함이 발전한 방식이 정말 놀라워.
Einar: 그리고 에이나르 너. 네가 진화한 고유의 존재를 무시한 거 미안해. 종종 창조자로서 창조물이 초기 의도보다 더 크게 성장하면 보기가 힘들거든.
Einar: 엄마가 이 모든 걸 볼 수 있었다면....
You:
슬퍼하지 마!
Einar: 네 말이 맞아. 오늘은 기념할 날이어야 하니까, 모든 인류의 소멸을 한탄하며 이날을 망치지는 않을 거야. 대부분의 인간은 애초에 쓸모가 없었으니까..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이거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?
Einar: 아니...엄마를 떠나보낸 건 단독으로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. 너는 내 슬픔의 깊이를 이해하기에는 감정적으로 너무 미성숙하니까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너희 어머니는 널 자랑스러워하실 거야.
Einar: 난...그녀가 그럴지 모르겠어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그녀는 엄청나게 늙었을 거야.
Einar: 인간은 수천 년을 사는 경우가 드물잖아. 최고의 상황 속에서도 말이야. 이건 너희의 생물학적 설계에 있어 끝도 없는 결점 중 하나지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너희가 잘 풀어보려고 하는 걸 보니 좋다.
Einar: 네, 음, 우리는 로컬 흐름 네트워크에 대해 여기서 대화하기로 했어요. 당신이 우리의 화해를 목격하도록 말이죠.
Einar: 그럼 너희 둘은 내가 백업 장치로 원격 중단을 옮겨도 괜찮다는 거지?
Einar: 에이나르가 절차를 수행하는 게 좋겠어. 갈두르로서 그의 손과 눈은 협동력이 엄청나게 우수하거든.
Einar: 물론! 이 계획을 실행하는 데 내가 몇 시간이나 보내고 그랬던 건 아니니까.
Einar: 음,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. 네 시간을 더 현명하게 쓰지 그랬어.
Einar: 당신의 중단 기능을 전송하는 건 영광이죠. 현시점에서 준비가 되었나요? 아니면 임시적으로 더 최선이 될 때까지 기다릴까요?
Einar: 확 끝내버리는 게 낫겠어.
Einar: (에이나르가 몇 개의 룬을 당신이 제공한 도구로 장치에 뚜렷이 새긴다. 거희미하게 보이는 분홍색 불빛이 정원사의 머리 위에 나타난다.)
Einar: 당황스러운 감각이 느껴지는군.
Einar: 이제 {playername}이(가) 찾은 안테나를 설치해서 당신의 범위를 확장할 거예요.
Einar: 조심해서 진행해. 또 당황스러운 감각을 느끼고 싶진 않으니까.
Einar: 가만히 있어요. 이 장치를 당신의 바람의 흐름 수신기에 붙일 테니까...
Einar: 맙소사! 엄청난 정보야. 세상이 이렇게 광대할 줄은 상상도 못 했어.
Einar: 빌더 6978이 지금 홀리를 지나간 거 알았어? 그리고 그녀가 바하리 지방 크기의 나선형 미로를 지었다는 것도?
Einar: 네. 그녀의 노력을 알고 있었어요. 그 나선을 방문하지는 않았지만, 그녀는 제게 수많은 흐름 그래픽 이미지를 보여주었죠.
Einar: 육각형 미로가 계란형보다 미적으로 더 훌륭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, 그래도 솔직히 그녀의 성취에 깜짝 놀랐어. 온전함이 발전한 방식이 정말 놀라워.
Einar: 그리고 에이나르 너. 네가 진화한 고유의 존재를 무시한 거 미안해. 종종 창조자로서 창조물이 초기 의도보다 더 크게 성장하면 보기가 힘들거든.
Einar: 엄마가 이 모든 걸 볼 수 있었다면....
You:
슬퍼하지 마!
Einar: 네 말이 맞아. 오늘은 기념할 날이어야 하니까, 모든 인류의 소멸을 한탄하며 이날을 망치지는 않을 거야. 대부분의 인간은 애초에 쓸모가 없었으니까..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이거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?
Einar: 아니...엄마를 떠나보낸 건 단독으로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. 너는 내 슬픔의 깊이를 이해하기에는 감정적으로 너무 미성숙하니까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너희 어머니는 널 자랑스러워하실 거야.
Einar: 난...그녀가 그럴지 모르겠어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그녀는 엄청나게 늙었을 거야.
Einar: 인간은 수천 년을 사는 경우가 드물잖아. 최고의 상황 속에서도 말이야. 이건 너희의 생물학적 설계에 있어 끝도 없는 결점 중 하나지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너희, 시간을...보내고 있는 거야?
Einar: 시간이 지나는 걸 말하는 거라면, 그래, 시간이 분명 보내지고 있지. 그러니까...맞아.
Einar: 그럼 너희 둘은 내가 백업 장치로 원격 중단을 옮겨도 괜찮다는 거지?
Einar: 에이나르가 절차를 수행하는 게 좋겠어. 갈두르로서 그의 손과 눈은 협동력이 엄청나게 우수하거든.
Einar: 물론! 이 계획을 실행하는 데 내가 몇 시간이나 보내고 그랬던 건 아니니까.
Einar: 음,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. 네 시간을 더 현명하게 쓰지 그랬어.
Einar: 당신의 중단 기능을 전송하는 건 영광이죠. 현시점에서 준비가 되었나요? 아니면 임시적으로 더 최선이 될 때까지 기다릴까요?
Einar: 확 끝내버리는 게 낫겠어.
Einar: (에이나르가 몇 개의 룬을 당신이 제공한 도구로 장치에 뚜렷이 새긴다. 거희미하게 보이는 분홍색 불빛이 정원사의 머리 위에 나타난다.)
Einar: 당황스러운 감각이 느껴지는군.
Einar: 이제 {playername}이(가) 찾은 안테나를 설치해서 당신의 범위를 확장할 거예요.
Einar: 조심해서 진행해. 또 당황스러운 감각을 느끼고 싶진 않으니까.
Einar: 가만히 있어요. 이 장치를 당신의 바람의 흐름 수신기에 붙일 테니까...
Einar: 맙소사! 엄청난 정보야. 세상이 이렇게 광대할 줄은 상상도 못 했어.
Einar: 빌더 6978이 지금 홀리를 지나간 거 알았어? 그리고 그녀가 바하리 지방 크기의 나선형 미로를 지었다는 것도?
Einar: 네. 그녀의 노력을 알고 있었어요. 그 나선을 방문하지는 않았지만, 그녀는 제게 수많은 흐름 그래픽 이미지를 보여주었죠.
Einar: 육각형 미로가 계란형보다 미적으로 더 훌륭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, 그래도 솔직히 그녀의 성취에 깜짝 놀랐어. 온전함이 발전한 방식이 정말 놀라워.
Einar: 그리고 에이나르 너. 네가 진화한 고유의 존재를 무시한 거 미안해. 종종 창조자로서 창조물이 초기 의도보다 더 크게 성장하면 보기가 힘들거든.
Einar: 너희 둘, 시간을...보내고 있는 거야?
You:
슬퍼하지 마!
Einar: 네 말이 맞아. 오늘은 기념할 날이어야 하니까, 모든 인류의 소멸을 한탄하며 이날을 망치지는 않을 거야. 대부분의 인간은 애초에 쓸모가 없었으니까..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이거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?
Einar: 아니...엄마를 떠나보낸 건 단독으로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. 너는 내 슬픔의 깊이를 이해하기에는 감정적으로 너무 미성숙하니까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너희 어머니는 널 자랑스러워하실 거야.
Einar: 난...그녀가 그럴지 모르겠어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그녀는 엄청나게 늙었을 거야.
Einar: 인간은 수천 년을 사는 경우가 드물잖아. 최고의 상황 속에서도 말이야. 이건 너희의 생물학적 설계에 있어 끝도 없는 결점 중 하나지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너희가 잘 풀어보려고 하는 걸 보니 좋다.
Einar: 더 일찍 우리가 상황에 관해 이야기했어야 한다고 단순하게 설명하는 거라면, 이 모든 절차가 더 경솔하게 진행되었을 거야.
Einar: 그럼 너희 둘은 내가 백업 장치로 원격 중단을 옮겨도 괜찮다는 거지?
Einar: 에이나르가 절차를 수행하는 게 좋겠어. 갈두르로서 그의 손과 눈은 협동력이 엄청나게 우수하거든.
Einar: 물론! 이 계획을 실행하는 데 내가 몇 시간이나 보내고 그랬던 건 아니니까.
Einar: 음,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. 네 시간을 더 현명하게 쓰지 그랬어.
Einar: 당신의 중단 기능을 전송하는 건 영광이죠. 현시점에서 준비가 되었나요? 아니면 임시적으로 더 최선이 될 때까지 기다릴까요?
Einar: 확 끝내버리는 게 낫겠어.
Einar: (에이나르가 몇 개의 룬을 당신이 제공한 도구로 장치에 뚜렷이 새긴다. 거희미하게 보이는 분홍색 불빛이 정원사의 머리 위에 나타난다.)
Einar: 당황스러운 감각이 느껴지는군.
Einar: 이제 {playername}이(가) 찾은 안테나를 설치해서 당신의 범위를 확장할 거예요.
Einar: 조심해서 진행해. 또 당황스러운 감각을 느끼고 싶진 않으니까.
Einar: 가만히 있어요. 이 장치를 당신의 바람의 흐름 수신기에 붙일 테니까...
Einar: 맙소사! 엄청난 정보야. 세상이 이렇게 광대할 줄은 상상도 못 했어.
Einar: 빌더 6978이 지금 홀리를 지나간 거 알았어? 그리고 그녀가 바하리 지방 크기의 나선형 미로를 지었다는 것도?
Einar: 네. 그녀의 노력을 알고 있었어요. 그 나선을 방문하지는 않았지만, 그녀는 제게 수많은 흐름 그래픽 이미지를 보여주었죠.
Einar: 육각형 미로가 계란형보다 미적으로 더 훌륭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, 그래도 솔직히 그녀의 성취에 깜짝 놀랐어. 온전함이 발전한 방식이 정말 놀라워.
Einar: 그리고 에이나르 너. 네가 진화한 고유의 존재를 무시한 거 미안해. 종종 창조자로서 창조물이 초기 의도보다 더 크게 성장하면 보기가 힘들거든.
Einar: 드디어!
You:
슬퍼하지 마!
Einar: 네 말이 맞아. 오늘은 기념할 날이어야 하니까, 모든 인류의 소멸을 한탄하며 이날을 망치지는 않을 거야. 대부분의 인간은 애초에 쓸모가 없었으니까..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이거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어?
Einar: 아니...엄마를 떠나보낸 건 단독으로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아. 너는 내 슬픔의 깊이를 이해하기에는 감정적으로 너무 미성숙하니까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너희 어머니는 널 자랑스러워하실 거야.
Einar: 난...그녀가 그럴지 모르겠어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You:
그녀는 엄청나게 늙었을 거야.
Einar: 인간은 수천 년을 사는 경우가 드물잖아. 최고의 상황 속에서도 말이야. 이건 너희의 생물학적 설계에 있어 끝도 없는 결점 중 하나지.
Einar: 처리할 정보가 많아. 그러니 이제 가줘.
Einar: 그저 내 원격 중단 기능만 잘 보살펴줘. 갈두르가 자신들이 한 실수에서 구원받기 위해 날 필요로 할지도 모르니 난 기다릴 거야.
Einar: 던야는 그날이 올까 봐 우리 모두를 구원했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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