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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logue
| Required for Quest |
|---|
Script:
undefined: 랄프... 누구 우리 랄프 본 사람?
You:
네가 직접 물어보면 되잖아?
undefined: (가방 속의 배고픈 에코링이 마구 꿈틀거리며 원래의 크기로 커진다.)
undefined: 아빠!
undefined: 랄프? 아니... 랄프일리가 없어! 넌... 유령이야!
undefined: 아빠! 저예요! 동굴에 두고 가셨잖아요. 배고파졌어요....
undefined: ....
undefined: 영혼들이여...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?
undefined: 널 묻고 신사를 세웠는데... 무덤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는 걸 까먹었어!
undefined: 분명 상당히 어두웠겠지... 집으로 오는 길도 찾지 못했을 거고!
undefined: 정말 미안하다. 난... 불이 꺼지지 않도록... 그래야 했는데...
You:
이제 얘가 떠난 걸 인정하는 거야?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네가 한 짓을 인정해.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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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실컷 슬퍼하라고.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성냥을 가져가는 거 잊지 마.
undefined: 뭐? 아니. 그랬다면... 죽은 걸 인정해야 했을 거야.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 애가... 이제 이렇게 됐어.
undefined: (가방 속의 배고픈 에코링이 마구 꿈틀거리며 원래의 크기로 커진다.)
undefined: 아빠!
undefined: 랄프? 아니... 랄프일리가 없어! 넌... 유령이야!
undefined: 아빠! 저예요! 동굴에 두고 가셨잖아요. 배고파졌어요....
undefined: ....
undefined: 영혼들이여...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?
undefined: 널 묻고 신사를 세웠는데... 무덤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는 걸 까먹었어!
undefined: 분명 상당히 어두웠겠지... 집으로 오는 길도 찾지 못했을 거고!
undefined: 정말 미안하다. 난... 불이 꺼지지 않도록... 그래야 했는데...
You:
이제 얘가 떠난 걸 인정하는 거야?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네가 한 짓을 인정해.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실컷 슬퍼하라고.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성냥을 가져가는 거 잊지 마.
undefined: 뭐? 아니. 그랬다면... 죽은 걸 인정해야 했을 거야.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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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랄프 배달이요!
undefined: (가방 속의 배고픈 에코링이 마구 꿈틀거리며 원래의 크기로 커진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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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defined: 분명 상당히 어두웠겠지... 집으로 오는 길도 찾지 못했을 거고!
undefined: 정말 미안하다. 난... 불이 꺼지지 않도록... 그래야 했는데...
You:
이제 얘가 떠난 걸 인정하는 거야?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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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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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네가 한 짓을 인정해.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실컷 슬퍼하라고.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성냥을 가져가는 거 잊지 마.
undefined: 뭐? 아니. 그랬다면... 죽은 걸 인정해야 했을 거야.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데리고 왔다고!
undefined: (가방 속의 배고픈 에코링이 마구 꿈틀거리며 원래의 크기로 커진다.)
undefined: 아빠!
undefined: 랄프? 아니... 랄프일리가 없어! 넌... 유령이야!
undefined: 아빠! 저예요! 동굴에 두고 가셨잖아요. 배고파졌어요....
undefined: ....
undefined: 영혼들이여...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?
undefined: 널 묻고 신사를 세웠는데... 무덤의 불이 꺼지지 않게 하는 걸 까먹었어!
undefined: 분명 상당히 어두웠겠지... 집으로 오는 길도 찾지 못했을 거고!
undefined: 정말 미안하다. 난... 불이 꺼지지 않도록... 그래야 했는데...
You:
이제 얘가 떠난 걸 인정하는 거야?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네가 한 짓을 인정해.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실컷 슬퍼하라고.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성냥을 가져가는 거 잊지 마.
undefined: 뭐? 아니. 그랬다면... 죽은 걸 인정해야 했을 거야.
undefined: 걔를 아프게 하려는 게 아니었어! 걔가 그 짐승인 줄 알았다고!
undefined: 그리고 난 도움을 구하려 했지. 최대한 빠르게 갔어. 하지만, 내가 돌아왔을 때 그 애는...
undefined: ...배고파.
undefined: ...죽었어.
undefined: 내가 무덤의 불이 죽게 놔두다니 믿기지 않아. 네 생전에도 못 챙겨줬는데, 죽어서까지 못 챙겼구나!
undefined: 괜찮아, 아빠. 날 기다려줬잖아!
undefined: 내가 큰 실수를 한 것 같구나... 이제 절대 혼자 두지 않으마.
You:
이산가족 상봉이 따로 없군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이제 치유의 시간이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그리고 내가 도왔고 말이지!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You:
내 일은 끝났군.
undefined: 그래... 내 아들을 찾아줘서 고마워.
undefined: 미안하지만, 내 아들 밥부터 좀 먹이고 장막을 넘어가는 걸 도와줘야 해.
undefined: 아빠도 오는 거야?
undefined: 잠깐? 뭐???? 그 말은 나도-
undefined: (에코링이 말을 끝내기 전에 그와 아들이 천천히 사라지며 마음대로 흐름 꽃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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