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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logue with Hodari

Dialogue
Required for Quest
Requirements:
Quest InProgress:
Script:
Hodari: {playername}! 저, 그게. 만나서 반가워.
Hodari: ...잘 들어봐. 혹시 내가 어제 이상한 말 같은 거 안 했지?
Hodari: 기억이 좀 흐릿하달까. 알레르기 때문에 그래.
You: Earth Personality'이상함'의 정의지.
Hodari: ...없었던 일로 치고 지나가자.
You: 몸은 좀 나아졌어?
Hodari: 타말라의 약이 기분 좋긴 해도 효험이 있다고 할 순 없지.
Hodari: 그래서 말인데, 다음번엔 약효가 올라오는 동안은 일을 안 해 보려고. 어제 일이 별로 기억나지 않아.
Hodari: 내가 아는 거라곤 다만 작업실에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차파 털로 뒤덮인 채였고 주머니엔 조개껍질이 가득했다는 사실이야.
Hodari: 어제 내가 뭘 했는지 몰라도... 씨알도 안 먹혔나 봐.
Hodari: 아무튼. 머리의 톱밥을 털어내면서 날 챙겨준 데 대한 보답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.
Hodari: 여기. 먹든 쓰레기통에 던지든 카운터에 그대로 두든... 마음대로 해.
Hodari: 에헴. 아무튼 다시 돌아가야겠어. 또... 들를 거지?
You: Air Personality넌 불멸의 사랑을 입증한 뒤 네 셔츠를 벗었어.
Hodari: ...
Hodari: 난 위험을 무릅쓰고 내가 하지 않았다고 말하겠어.
You: 몸은 좀 나아졌어?
Hodari: 타말라의 약이 기분 좋긴 해도 효험이 있다고 할 순 없지.
Hodari: 그래서 말인데, 다음번엔 약효가 올라오는 동안은 일을 안 해 보려고. 어제 일이 별로 기억나지 않아.
Hodari: 내가 아는 거라곤 다만 작업실에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차파 털로 뒤덮인 채였고 주머니엔 조개껍질이 가득했다는 사실이야.
Hodari: 어제 내가 뭘 했는지 몰라도... 씨알도 안 먹혔나 봐.
Hodari: 아무튼. 머리의 톱밥을 털어내면서 날 챙겨준 데 대한 보답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.
Hodari: 여기. 먹든 쓰레기통에 던지든 카운터에 그대로 두든... 마음대로 해.
Hodari: 에헴. 아무튼 다시 돌아가야겠어. 또... 들를 거지?
You: Fire Personality아냐, 넌 정말 상냥했어!
Hodari: 우리 둘 다 그게 나란 걸 알다니 좀 이상한데. 하지만... 네가 불편하게 느끼지 않았다니 다행이야.
You: 몸은 좀 나아졌어?
Hodari: 타말라의 약이 기분 좋긴 해도 효험이 있다고 할 순 없지.
Hodari: 그래서 말인데, 다음번엔 약효가 올라오는 동안은 일을 안 해 보려고. 어제 일이 별로 기억나지 않아.
Hodari: 내가 아는 거라곤 다만 작업실에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차파 털로 뒤덮인 채였고 주머니엔 조개껍질이 가득했다는 사실이야.
Hodari: 어제 내가 뭘 했는지 몰라도... 씨알도 안 먹혔나 봐.
Hodari: 아무튼. 머리의 톱밥을 털어내면서 날 챙겨준 데 대한 보답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.
Hodari: 여기. 먹든 쓰레기통에 던지든 카운터에 그대로 두든... 마음대로 해.
Hodari: 에헴. 아무튼 다시 돌아가야겠어. 또... 들를 거지?
You: Water Personality네가 '자기'라고 불렀잖아...
Hodari: 그렇구나. 그게... 문제라고?
You: Water Personality네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닌 거겠지.
Hodari: ...물론 난 상관 없어, 자기.
You: 몸은 좀 나아졌어?
Hodari: 타말라의 약이 기분 좋긴 해도 효험이 있다고 할 순 없지.
Hodari: 그래서 말인데, 다음번엔 약효가 올라오는 동안은 일을 안 해 보려고. 어제 일이 별로 기억나지 않아.
Hodari: 내가 아는 거라곤 다만 작업실에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차파 털로 뒤덮인 채였고 주머니엔 조개껍질이 가득했다는 사실이야.
Hodari: 어제 내가 뭘 했는지 몰라도... 씨알도 안 먹혔나 봐.
Hodari: 아무튼. 머리의 톱밥을 털어내면서 날 챙겨준 데 대한 보답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.
Hodari: 여기. 먹든 쓰레기통에 던지든 카운터에 그대로 두든... 마음대로 해.
Hodari: 에헴. 아무튼 다시 돌아가야겠어. 또... 들를 거지?
You: Air Personality아니. 내가 네 이름을 정해준다면야.
Hodari: 넌 한 번 결정한 일에 관해서는 좀처럼 이러쿵저러쿵 안 떠드는구나.
Hodari: 그러니 뭐든 네가 원하는 대로 불러줘, 자기.
You: 몸은 좀 나아졌어?
Hodari: 타말라의 약이 기분 좋긴 해도 효험이 있다고 할 순 없지.
Hodari: 그래서 말인데, 다음번엔 약효가 올라오는 동안은 일을 안 해 보려고. 어제 일이 별로 기억나지 않아.
Hodari: 내가 아는 거라곤 다만 작업실에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차파 털로 뒤덮인 채였고 주머니엔 조개껍질이 가득했다는 사실이야.
Hodari: 어제 내가 뭘 했는지 몰라도... 씨알도 안 먹혔나 봐.
Hodari: 아무튼. 머리의 톱밥을 털어내면서 날 챙겨준 데 대한 보답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.
Hodari: 여기. 먹든 쓰레기통에 던지든 카운터에 그대로 두든... 마음대로 해.
Hodari: 에헴. 아무튼 다시 돌아가야겠어. 또... 들를 거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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