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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logue with Subira

Dialogu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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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ira: 음 이건 꽤 반가운 서프라이즈잖아. 네가 사랑하는 마을과는 좀 멀리 떨어진 거 아니야?
Subira: ...네가 감시자를 돕고 있었을 줄이야.
Subira: 내 앞에서 차라리 평소처럼 범죄를 저지르는 게 낫겠어. 그래야 나중에 그걸 밝혀내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되니까.
Subira: 휴, 참나. 내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 우리 둘 다 알잖아. 메아리가 이 땅에 넘쳐나서 득 될 사람은 없다고. 나도 포함해서 말이지.
Subira: 너한테 어떤 방식으로든 자신한테 도움이 안 되는 무언가를 할 녀석인 줄은 몰랐네.
Subira: 그러게 말이야. 하지만... 넌 아직 그 짐승을 사냥하고 있는 거지?
Subira: ...엘더우드에서 도망쳐서 서쪽으로 갔다고 믿을만한 이유가 있어.
You: 어떻게 바다를 건넌 거지?
Subira: 내가 건넌 방법이랑 똑같지-옛 인간의 수로를 따라서 말이야. 올라가는 방법만 알면 험한 지형은 아니니까...아니면 타우처럼 점프할 방법을 안다면 말이지.
You: 시푸는 어디에 있어?
Subira: 엄마는 엘더우드에 남아 있어. 짐승이 은신처로 돌아가려고 할지도 모르니까.
You: 너도 우리랑 함께 가야 해!
Subira: 동의해. 너처럼 숙련된 추적자는 큰 도움이 될 테니까.
Subira: 그래, 위기 상황에서는 꽤 믿음직하지.
Subira: ...
You: Water Personality원하지 않으면 괜찮아...
Subira: ...거절할 이유가 없지. 좋아.
Subira: 몇 명 생각나긴 하지만, 지난 일은 보낼 줄 알 만큼 네가 성숙해져서 기쁘네.
Subira: ...어쨌든, 이걸로 됐군.
You: 계속 나아가볼까?
Subira: (울페가 조심스레 하시안을 지켜보던 나무 뒤에서 나타난다. 머뭇거리며 고개를 끄덕인다.)
Subira: 그렇다. 이쪽이다. 이제 느껴진다.
Subira: 타우, 엄마를 찾으러 가서 이 편지를 전해줄래?
Subira: 아우우...
Subira: 나랑 같이 있고 싶은 거 알아... 하지만, 이건 엄마의 사냥이기도 해.
Subira: (타우가 살짝 으르렁거리지만, 고분고분하게 편지를 받아서 걸어간다.)
You: Fire Personality너한테 타말라가 접근하지 못하게 할게.
Subira: 그럴 필요 없어. 나도 함께할게. 내 사냥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말이지.
Subira: 네가 지난 일은 보낼 줄 알 만큼 성숙해져서 기쁘네, 자기.
Subira: ...어쨌든, 이걸로 됐군.
You: 계속 나아가볼까?
Subira: (울페가 조심스레 하시안을 지켜보던 나무 뒤에서 나타난다. 머뭇거리며 고개를 끄덕인다.)
Subira: 그렇다. 이쪽이다. 이제 느껴진다.
Subira: 타우, 엄마를 찾으러 가서 이 편지를 전해줄래?
Subira: 아우우...
Subira: 나랑 같이 있고 싶은 거 알아... 하지만, 이건 엄마의 사냥이기도 해.
Subira: (타우가 살짝 으르렁거리지만, 고분고분하게 편지를 받아서 걸어간다.)
You: Earth Personality너라면 쓸모가 있을 거야.
Subira: 그래, 너같은... 재능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움이 크게 될 거야.
Subira: 좋아. 내 사냥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말이지.
Subira: 좋았어. 너와 함께하게 돼서 좋다, 하시안.
You: 계속 나아가볼까?
Subira: (울페가 조심스레 하시안을 지켜보던 나무 뒤에서 나타난다. 머뭇거리며 고개를 끄덕인다.)
Subira: 그렇다. 이쪽이다. 이제 느껴진다.
Subira: 타우, 엄마를 찾으러 가서 이 편지를 전해줄래?
Subira: 아우우...
Subira: 나랑 같이 있고 싶은 거 알아... 하지만, 이건 엄마의 사냥이기도 해.
Subira: (타우가 살짝 으르렁거리지만, 고분고분하게 편지를 받아서 걸어간다.)
You: Air Personality너는 떠나도 돼, 하지만 타우는 남아!
Subira: 넌 녀석이 좋아하는 저녁을 만들 줄도 모르잖아.
Subira: 게다가, 거부할 이유가 없어. 내 사냥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말이지.
Subira: 네가 지난 일은 보낼 줄 알 만큼 성숙해져서 기쁘네, 자기.
Subira: ...어쨌든, 이걸로 됐군.
You: 계속 나아가볼까?
Subira: (울페가 조심스레 하시안을 지켜보던 나무 뒤에서 나타난다. 머뭇거리며 고개를 끄덕인다.)
Subira: 그렇다. 이쪽이다. 이제 느껴진다.
Subira: 타우, 엄마를 찾으러 가서 이 편지를 전해줄래?
Subira: 아우우...
Subira: 나랑 같이 있고 싶은 거 알아... 하지만, 이건 엄마의 사냥이기도 해.
Subira: (타우가 살짝 으르렁거리지만, 고분고분하게 편지를 받아서 걸어간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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