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logue with Subira
Dialogue
Script:
Subira: 울페의 진전에 대해 새 소식을 알려주러 왔어.
Subira: 걔가 뭘 원하는지 알아내려고 고민을 엄청 많이 했어.
Subira: 지난번에 찾아갔을 때, 걔는 여전히 불면증 증세를 보이고 있었어. 약을 먹고 있는지 물어봤는데 그걸 내 얼굴에 던지더라고!
Subira: 그...하찮은 물약 장사꾼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됐어!
You:
그게 네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모욕이야?
Subira: 관례상 결사단원은 모욕적인 말을 사용하면 안 돼. 그래서...내가 감을 좀 잃었나 봐.
Subira: 와서 울페를 찾아가는 건 어때? 걔가 널 그리고 하고 있거든...
Subira: ...게다가, 난 할 수 있는 건 다 했어. 아마 너한테 승산이 있지 않을까.
You:
타말라의 잘못이 아닐지도 몰라.
Subira: 울페에게 확인해서 기분이 어떤지 확인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.
Subira: 와서 울페를 찾아가는 건 어때? 걔가 널 그리고 하고 있거든...
Subira: ...게다가, 난 할 수 있는 건 다 했어. 아마 너한테 승산이 있지 않을까.
You:
조사해 보자.
Subira: 울페에게 확인해서 기분이 어떤지 확인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어.
Subira: 와서 울페를 찾아가는 건 어때? 걔가 널 그리고 하고 있거든...
Subira: ...게다가, 난 할 수 있는 건 다 했어. 아마 너한테 승산이 있지 않을까.
You:
하찮은 것보다 상찮은 걸 선택할 걸 그랬어.
Subira: 가끔은...너한테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어.
Subira: 와서 울페를 찾아가는 건 어때? 걔가 널 그리고 하고 있거든...
Subira: ...게다가, 난 할 수 있는 건 다 했어. 아마 너한테 승산이 있지 않을까.
Rewards:
Starts the ques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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