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logue with Tamala
Dialogu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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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uest InProgress:
Script:
Tamala: 윽. 이 여자까지 관련된 건 몰랐군. 저 녀석 없이 그 의식 뭐시기는 할 수 없는 거 확실하지?
Tamala: 얼마든지 시도해 봐. 어떤 부작용이 일어날지는 보장하지 못하지만 말이야.
Tamala: 방해하지 않는 게 좋을 거야. 아무튼, 내 아내는 어디에 있지?!
Tamala: 아직 미로 중간에 있겠죠?
Tamala: 물론. 그 꼬마 도련님하고 수비라가 울페랑 같이 계속 주시하고 있어.
Tamala: 지금 상태로 접근하는 건 추천하지 않을게. 의식이 끝나면 그 여자도 할 말이 많을 테니까.
Tamala: 여기면 안전하게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가까워. 마지막 조각은 가지고 있겠지?
You: (타말라에게 보호 부적을 보여준다.)
Tamala: 그래, 이거면 잘될 거야. 자, 우리가 지난번에 했던 거 기억하지?
Tamala: 진짜로... 그녀인 거 맞지? 잔인한 장난 같은 건 아니지?
You:
너한테는 그렇게 하지 않을 거야.
Tamala: ...좋아. 그럼 화로에 불을 붙이고 싶어.
Tamala: 나한테 부싯돌이 있어! 해보자.
Tamala: {playername}, 빈 곳에 부적을 배치해 줄래?
You:
물론이지!
Tamala: ...좋아. 그럼 화로에 불을 붙이고 싶어.
Tamala: 나한테 부싯돌이 있어! 해보자.
Tamala: {playername}, 빈 곳에 부적을 배치해 줄래?
You:
그녀가 맞아.
Tamala: ...좋아. 그럼 화로에 불을 붙이고 싶어.
Tamala: 나한테 부싯돌이 있어! 해보자.
Tamala: {playername}, 빈 곳에 부적을 배치해 줄래?
You:
나라도 그런 농담은 안 해.
Tamala: ...좋아. 그럼 화로에 불을 붙이고 싶어.
Tamala: 나한테 부싯돌이 있어! 해보자.
Tamala: {playername}, 빈 곳에 부적을 배치해 줄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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