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logue with undefined
Dialogue
| Required for Quest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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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cript:
undefined: (사랑, 그리고 약간의 두려움이 합쳐진 감정이 밀려온다. 앞에 있는 녀석은 매우 소중하다. 하지만, 너무 작고, 너무 많은 보호를 필요로 하기에 겁이 난다.)
undefined: 조용! 라시드! 발소리가 너무 커. 이러다 깨우겠어.
undefined: 아우렐리, 너 괜찮아? 내가 정찰대에 가지 말아야 했는데. 여기에 있어야 했어. 그 무엇도 놓치지 않아야 했는데.
undefined: 넌 잘못한 게 없어. 애가 일찍 나온 거지! 세상을 보고 싶어서 너무 신났었나 봐.
undefined: 잠깐, 물감을 꺼낸 거야? 너 방금 출산했잖아 --
undefined: 물론, 물감을 꺼냈지! 네가 우리 아들을 처음 본 순간을 기록하지 않고 놓치긴 싫거든.
undefined: (세 번째 에코링이 나타난다. 다른 둘보다 더 작다.)
undefined: 헤 헤...
undefined: 깨어난 거 같은데...
undefined: 이게 그 아기야? 엄청 작네. 봐봐. 손이 조그마해. 발도 그렇고. 작은 만두머리도 그렇고. 지금 나와도 괜찮은 거야?
undefined: 산파 말로는 더 나중에 나오는 게 좋았다고 했지만 말이야. 어쩌겠어? 아빠랑 닮아서 뭔가에 대해 마음을 정하면 끝장을 봐야 하는 성격인걸!
undefined: 너도 엄마가 된 것 같은 소리를 하네.
undefined: 우리 마음을 따르지 않기로 했다면 이 녀석도 존재조차 하지 않았을 테니까.
undefined: 그거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있었는데, 누군가에게 우리가 괜찮다고 말해야 할 것 같아. 나도 너만큼이나 고향에 가고 싶지 않지만, 마지께서 우리가 전쟁을 일으키는 걸 금하시니까 --
undefined: 외부 세계는 신경 쓰지 마. 저들은 저들 방식대로 할 거고. 우리 인생은 울페와 함께 여기에 있잖아...다른 건 신경을 끄는 게 좋겠어.
undefined: 울페? 이 녀석의 이름이야?
undefined: 응, 녀석의 눈을 봤을 때 순간 이 이름이 떠올랐어.
undefined: 울페...꼬마 늑대. 딱 어울리네. 네가 내 첫 번째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던 걸 깨달았어. 어때? 어떤 느낌이야?
undefined: 많은... 감정이 느껴지지. 하지만 겁나는 게 커. 울페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이 아이한테 안 좋은 일이 생길까 봐 겁이나.
undefined: 그럼 안 좋은 일이 생기지 않게 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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